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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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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의 제왕’ 뇌 해독 비결, 두정차 레시피+림프 마사지 방법은?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엄지의 제왕’이 뇌 해독 비결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 녹화에서는 성형외과 심영기 원장, 김형석 한의학 박사 등과 함께 몸 속 청소기로 불리는 림프의 비밀을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서 몸 안의 독소 배출을 돕는 림프의 역할에 관해 언급한 김 박사는 “뇌도 다른 장기처럼 림프를 통해 직접 독소 배출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얼마 전 발표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뒤이어 뇌 해독 비결로 머리를 정화시켜 준다는 두정차와 손가락 하나만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림프 마사지 등을 소개한 그는 ‘뇌 해독 맞춤 건강법’ 전파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말린 토종 흰 민들레 잎 10g과 감국(말린 국화) 7송이를 끓는 물 500ml에 우려내기만 하면 두정차를 완성할 수 있다고 밝힌 김 박사는 “우리 몸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줄 민들레는 항산화 효과에도 탁월하며 감국은 스트레스 해소 및 청열 해독에 좋아 뇌 속의 독소를 몰아낸다”는 설명을 덧붙여 이해를 도왔다. 또 김 박사는 “향을 지키기 위해 10분에서 15분 정도만 우려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며 뇌 해독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향’도 꼭 지켜낼 것을 강조했다. 이후 “엄지손가락 하나로 독소를 해독할 수 있다”며 전중, 운문, 견정, 풍지 등 우리 몸의 중 혈 자리들을 짚어간 김 박사는 “양 유두 사이의 전중과 머리 뒤쪽 목뼈 주변의 풍지 등 림프 순환 구역들을 아래에서 위로 마사지하면 된다”고 림프 마사지 시범을 선보이기도 했다. 독소 배출 혈 자리의 정확한 위치와 보다 자세한 효능 등은 21일 밤 11시, MBN ‘엄지의 제왕’ 133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출처 - 티브이데일리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7472251946967002 …

  • [엄지의 제왕] 뇌 해독에 좋은 림프 순환 마사지 '어떻게 하나보니?'

    몸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 때, 심리적인 안정감을 원할 때, 매우 효과적인 마사지법이 있습니다. 바로 뇌 해독에 좋은 림프 순환 마사지입니다. 21일 방송된 MBN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뇌를 해독하는 혈 자리 자극법을 소개했습니다. 먼저 '뇌 해독 전중 마사지'입니다. 늑골을 따라 가장자리에서부터 안으로 쓸어서 모아주듯 끌어 올리는 것입니다. 양쪽 다 가볍게 쓸어서 모아주면 됩니다. 다음은 '뇌 해독 운문 마사지'입니다. 양쪽 겨드랑이에서부터 쇄골 위쪽으로 쓸어 올리며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하면 됩니다. '뇌 해독 인영 마사지'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쓸어주듯이 마사지하는 것입니다. 양쪽 손으로 혹은 반대 손으로 하면 더욱 편하다고 합니다. 귀 뒤부터 쇄골까지 내려오듯이 마사지는 것이 관건입니다. '뇌 해독 견정 마사지'는 어깨를 눌렀을 때 아픈 부분을 누르는 것입니다. 림프가 들어가는 방향으로 가볍게 쓸어서 당겨오듯 주물러주면 됩니다. 마지막 '뇌 해독 풍지 마사지'로 두개골과 목뼈 사이에서부터 아래로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가볍게 쓸어내리는 동작입니다. 중요한 혈 자리를 부드럽게 자극하는 림프 마사지법을 이용하면 정신을 조금 더 맑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방송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출처 MBN 뉴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2458509​ …

  • "단 하나의 브랜드" 이벤트 TV방송

    "단 하나의 브랜드" 이벤트 TV(방송일자 2015-06-08)" "부부 한의사 김형석, 장해영 원장의 한방치료 이야기!!" 통증치료부터 다이어트까지.. 부부한의사의 한방치료 이야기! 해독요법에 대한 관심이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해독요법을 하는 청담 명한의원을 찾아보았습니다. 장해영 원장 - 해독요법은 몸에 노폐물 즉 독소를 배출해 주고 대신에 좋은 영양물질을 몸속에 보충해줘서 면역력을 회복해 주는것이 목적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인체에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독치료중인 환자 -- 비만 치료 받고 있어요, 발바닥도 아프고 체중이 자꾸 증가 되서 딸의 권유를 받고 왔습니다. 장해영 원장의 남편이자 한의원을 함께 운영중인 김형석 원장 -- 세상이 갈수록 다양한 질병으로 찾아오고 있고 그런분들의 요구를 충족을 시켜주려니까 혼자서는 다할 수 없었던거죠. 그래서 좀 더 전문적인 저는 병원에서 수련의도 하고 전문의도 받았고 그래서 저는 통증 위주로 가고 저희 장원장님은 여자 원장님답게 부인과 쪽이라든지 피부표면 이런 쪽으로 조금 더 집중적으로 하면 환자들을 조금 더 잘 케어할 수 있고, 또 어떤분들이 꼭 한가지 증상으로 오지 않기 떄문에 이런 분들도 봐줄 수 있고 저런 분들도 봐줄 수 있고 그래서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약 재료 준비부터 제조 까지 원장님이 직접 제조한다고 합니다. 김형석 원장 - 저에게 건강을 맡기고 저를 믿고서 찾아오는 분들에게 보다 확실하게 약재 하나 하나 라도 정성껏 제가 만지고 냄새를 맡고 제가 확신을 가지고 있는 약재를 통해서 환자 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서 항상 제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일반 진료부터 통증치료까지 가능한 한의원인데요.. 김형석 원장 - 통증 클리닉이라는 것은 아파서 찾아오시는 분들을 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통증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기존의 침이나 한약 같은 전통적인 방법과 약침이나 추나 그 외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통증을 덜어드리는 것입니다. 장해영 원장 - 요즘 시대에는 먹거리도 많아지고 먹을 것이 풍부해진 과잉의 시대입니다. 하지만 먹거리로 인해서 오는 병들도 많기 때문에 백세 장수의 시대를 바라는 시대에 좀 더 잘 더 비우고 잘 채우는 건강한 삶이 요구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 명한의원에서는 그런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정화 다이어트 해독치료로 건강한 삶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게 저희 목표입니다. …

  • 내일신문 - 고혈압과 해독치료

    고혈압과 해독치료 고혈압약만 복용한다고 뇌혈관질환에서 안심할 수 있을까? 요즘 서구화된 식생활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급증하면서 고혈압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2000년 통계에 의하면 성인 4명 중 1명이 고혈압 환자이고 특히 아시아에서 고혈압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또한 2025년에는 3명 중 1명으로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혈압이 왜 무서운 것일까? 고혈압은 사망원인 중 30%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가장 큰 위험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밥은 굶어도 혈압약은 잊지 않고 복용하라”가 혈압약 처방 받은 환자들이 흔히 듣는 말이다. 그만큼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이 무섭다는 얘기다. 그래서 혈압이 높으면 무조건 혈압약을 처방 받아서 복용하게 되고,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안심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그런 질병에 대해 안심할 수는 없다. 요즘은 혈압약의 복용으로 뇌출혈 환자는 줄었지만 뇌경색 환자는 더 늘어나는 추세이다. 혈류는 깨끗하지 않은 채 혈압만 낮추면 뇌경색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말초까지 혈액을 보내야 하는데 그것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혈압이 높아진다. 원인은 놔둔 채, 혈압만 떨어뜨린다면 종국에는 뇌로 가는 혈류공급과 말초순환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건망증, 치매, 다른 뇌질환, 말초순환 장애 등의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 혈압약의 기전을 살펴보면 보통 이뇨제, 교감신경차단제, 칼슘길항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직접혈관 확장제 방식으로 혈압을 낮추는 약들이다. 각각의 혈압약들은 혈압을 낮추는 대신 다른 부작용 들을 가지고 있다 . 따라서 혈압약에 의존하기 보다는 생활요법으로 혈압을 올리는 원인들을 제거하여 자연스럽게 정상혈압으로 회복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다만 혈압약 복용이 필요한데 생활개선은 없이 무조건 거부만 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혈압을 높이는 원인들로는 비만, 운동부족, 흡연, 과다한 염분 섭취, 알코올의 과다섭 , 염분에 대한 과민반응, 저칼륨증, 스트레스 등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요인들을 생활요법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인체에서 더 이상 혈압이 높을 이유가 없게 되는 것이다. 고혈압은 ‘소리없는 죽음의 악마’라고 할 정도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두통, 이명, 현훈, 가슴이 답답함 등의 증세가 일어날 수도 있다. 두통이나 목의 긴장, 혈액이 탁해서 혈압이 올라간 경우도 있으니 그런 원인들을 먼저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약 등을 한 움큼씩 먹고 있지만 그 약이 줄어들지는 않고 세월이 갈수록 약의 종류와 개수가 점점 늘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떤 경우는 혈압이나 당뇨 수치가 정상인데도 한번 복용하기 시작한 약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복용하는 경우도 있다. 몸의 균형과 회복력을 도와서 혈압이나 당뇨가 개선되어야지 약의 복용으로 억지로 몸의 상태를 맞추어 놓고, 식생활과 습관을 바꾸지 않는다면 또 다른 합병증을 유발하게 되고 결국 다른 약을 추가로 복용해야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청담 명한의원에서는 대사증후군 환자와 고혈압환자들에게 해독치료와 혈관을 맑게 하는 한약, 침, 약침치료, 생활 관리를 통하여 혈압을 낮추는 치료를 권장하고 있다. 명한의원에서는 비만과 함께 많은 약들을 복용하고 있던 환자들이 해독다이어트 등을 통해 체중감량과 동시에 복용하고 있던 약들에서 해방되는 사례가 많이 있다. 고혈압도 일종의 생활습관 병이기 때문에 노폐물을 배출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한다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질병이다. …

  • 메르스,면역력을 높이면 예방 가능하고 이겨낼 수 있다

    [ 메르스,면역력을 높이면 예방 가능하고 이겨낼 수 있다 ]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으로 온 국민이 걱정이 많습니다. 2012년 9월에 처음으로 SARS와 비슷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2건 보고되었는데, 2013년 5월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감기 바이러스의 한 종류이지만 고연령, 폐질환자에 치명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나라의 큰 근심이 되고 있습니다. MERS에 특정한 치료제와 백신이 없다는 것이 더욱 무서운 이유이도 합니다. 그래서 대증치료가 최선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02년 중국과 홍콩을 강타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때와 2009년 신종플루 유행 시에 했던 대응을 참고하면 메르스에 대한 대응방안을 도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02년 겨울에 동아시아에서 사스 (SARS)가 유행했을 때, 지금과 같은 공포감이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습니다. 이때 발병 초기부터 중의학(한의약치료)을 적극 활용했던 중국 광동성에서는 발병건수 1513명에 사망자수가 56명으로 사망률이 3.7%였습니다. 그러나 중의학을 병행하지 않았던 홍콩에서는 발병건수 1755명에 사망자수 300명으로 사망률이 17.1%로 매우 높았습니다. 이때 중의학에서 사스 (SARS) 치료에 사용했던 한약은 전통적으로 ‘온병“의 외감발열, 풍온폐열의 범주로 보고 한의학의 원리에 따라 처방된 한약이었습니다. 그 당시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고서에 따르면 SARS에 대한 한방치료에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음이 확인 되었습니다. 첫째 , SARS 환자 중에 초기에 한약을 복용한 환자들은 스테로이드,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면역조절제 같은 양약 없이 한약만으로도 치료되었고 쉽게 퇴원했다. 둘째, 한양방 병행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사망률이 낮았다. 셋째 , SARS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 중에 예방목적으로 한약을 복용한 경우 SARS에 이환되는 경우가 1건도 없었다. 넷째, 한약은 폐 염증을 감소시키고 임상증상을 개선하며, 신체 활력을 북돋워주었다 이후 세계보건기구(WHO)는 한의학 연구를 양적, 질적 향상을 위해 지원할 것이며, SARS 에 대한 한의학치료의 경험을 전문가들에 확산시켜 것을 지원하고, 관련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간하는데 협력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메르스는 중동지역에서 발생하였기 때문에 고온 건조한 지역에서 발생하여 성질도 일반 감기바이러스와는 다른 성질을 가긴 바이러스입니다. 한의학에서 이런 증상에 접근하는 <온병학>이란 개념이 있습니다. 온병은 더운 기운, 뜨겁고 건조한 기운이 내 몸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열이 주증상이 되며, 그로인해 탈수가 발생하고 체액이 부족한 사람이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더욱 위험할 수 있습니다. 메르스(MERS)의 증상은 한의학적 관점에서 보면 외감열병 중에서 풍온폐열병의 증상과 유사합니다. 따라서 온병학적이 관점에 치료를 하면서 정기를 보한다면 설령 감염이 되어도 증상개선 및 사망률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의 확산에 두려움에만 떨 것이 아니고 영역구분 없이 양, 한방의 치료를 적극 활용하면 더욱 치료율이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위험하지만 정상적인 면역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감염이 되었더라고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게 됩니다. 따라서 무작정 메르스에 대한 공포감으로 두려움에 떨 것이 아니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메르스에 대한 손씻기 등의 예방 지침을 잘 지키면서 진액을 잘 보충해주고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게 유지해준다면 감염에서 좀 더 안전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체액이 탈수되지 않게 갈근, 오미자, 생지황, 맥문동, 매실 등을 약재들로 폐를 보하는 것도 예방을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일 것입니다. …

  • “대변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을 알 수 있다“

    장속 쓰레기 숙변 제거하고 장건강 유지하기 “대변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을 알 수 있다“ 우리 몸을 살펴보면 입부터 항문까지 하나의 관으로 길게 연결이 되어있다. 입으로 음식물이 들어와서 식도를 통해 위, 소장의 소화 흡수 과정을 통해서 대장에 최종적으로 버려야 할 찌꺼기를 모아서 항문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는 것이다. 몸 속에서 꼬불꼬불한 장들도 길게 펴면 긴 하나의 관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음식을 소화해서 영양을 흡수하고 몸 밖으로 배출되기까지는 수많은 인체반응들이 일어나지만 이 과정에는 특히 몸 속 미생물들이 많은 역할을 한다. 장 속에는 유익균과 유해균들이 서로 세력다툼을 하고 있어, 유익균이 많아지게 되면 장내환경도 좋아지게 된다. 그러기 위해선 유익균들이 좋아하는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데, 요즘의 식단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한국인의 장은 서양인의 장보다 길기 때문에 채식에 맞는 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현대의 식생활은 서구화되면서 섬유질이 부족한 음식, 각종 식품첨가물이 들어가 있는 식단,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게 되어 장이 맞지 않는 음식들이 들어오게 되었다. 서구화된 음식들은 식도를 거쳐 장을 통해서 대변으로 배출될 때 시간이 오래 걸려 장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결국 오래 배출되지 않는 대변들은 부패를 하게 되고 장내에 유해가스들이 장벽으로 흡수되어 다시 몸속으로 가게 되어 혈액을 타고 돌게 되는 것이다. 대장은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이 구부러진 형태로 되어 있고, 장벽에 주름이 많기 때문에, 대변을 원활하게 보지 못하고 가늘게 대변을 보면, 장벽에 노폐물이 남아있게 되는 것이다. 숙변에 대한 논란은 많지만 오래된 변비환자는 오래 머물러 딱딱해진 대변들이 머물러 있게 되고 그런 오래된 대변들로 장속이 더러워지면 장벽을 타고 유해물질들이 다시 몸속을 순환하게 되어 몸 전체 건강에 해를 주게 된다.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첫 번째 지름길이다. 하지만 장속을 깨끗하게 한다고 자극성 변비약이나 관장을 자주 하는 것은 장내 환경을 교란시키는 안좋은 방법이다. "오래된 숙변은 암을 유발한다!" [TV리포트=황소영 기자] '엄지의 제왕'이 위험한 장속 쓰레기 '숙변'을 완벽하게 퇴치할 수 있는 초스피드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77회에는 몸속 쓰레기의 일환인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염증과 숙변을 제거하는 다채로운 방법들이 제시됐다. 숙변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던졌다. 한의학 박사 장해영이 하루 물 2리터 이상 마시기, 식이섬유가 듬뿍 들어간 주스 먹기, 쾌변 마사지 등 생활 속 관장 습관과 더불어 숙변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효과 빠른 관장법 두 가지를 소개했던 것. 첫 번째로 '절식 관장법'은 식사량을 평소 3분의 1로 줄이는 것을 뜻한다. 세 끼를 먹는다면 한 끼만 섭취하면서 점심이나 저녁은 오렌지, 포도 등의 과일만 섭취하는 방법이다. 두 번째로 3일이라는 단 기간 내에 장 청소를 끝낼 수 있는 '3일 관장법'은 아침마다 물 1리터에 천일염 두 스푼을 넣고, 레몬을 첨가해 마시는 것이다. 장해영 박사는 "3일 관장법은 식사랑 병행해도 좋지만, 절식 관장법과 병행하게 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며 숙변 제거를 통해 몸에 해독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는 자연 관장법의 효과를 전했다. 하지만 "3일 관장법을 할 때는 오렌지 주스, 포도 주스, 레몬 주스 등을 수시로 복용해서 탈수도 막고 열량도 공급해야 한다"고 주의점도 덧붙였다. 한의사 신동진은 이러한 자연 관장법을 할 때 오렌지, 포도 등 구연산이 풍부한 과일을 꼭 먹어줘야 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신동진은 "오렌지, 포도 등에 많은 구연산은 우리 몸 속 세포 발전소를 돌리는 역할을 한다. 발전소가 제일 많이 존재하는 곳이 간인데, 간에서 담즙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면 배변 활동이 잘 된다. 그래서 절식 관장을 할 때 구연산이 많이 들어간 과일들을 사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과일을 먹고 마지막에 올리브유 반 컵을 먹으면 간, 장의 해독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올리브유도 함께 섭취할 것을 권했다. 그런가 하면 방송 말미에는 피부 상태가 장의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알려져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한의사 신동진이 "한의학에서는 장과 피부와 폐가 하나로 연결돼 있다고 한다. 그래서 피부 상태를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피부가 건조하면 장도 건조하다"며 장 건강을 위해서는 피부 보습을 위해 힘 쓰면서 햇빛과 좋은 공기를 많이 접할 것을 권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엄지의 제왕'의 시청률은 4.732%(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종편과 케이블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 사진=MBN '엄지의 제왕' 화면 캡 …

  • 대변(大便)이 건강을 대변? 숙변제거하고 건강 유지하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 흔히 변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고 한다. 예컨대 변비로 인해 장 속에 숙변이 쌓이면 변의 색이 검고 가늘거나 냄새가 심하며, 인체 또한 건강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다. 실제 숙변은 배변 시 불쾌감과 불편함뿐만 아니라 몸 속 찌꺼기가 부패하면서 독소를 발생시켜 피부질환부터 만성피로 등 다른 질환까지 유발하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건강을 확인할 때 대변을 먼저 확인하기도 한다. 한의사들에 따르면 대변을 오랫동안 내보내지 못하거나 정상적인 배변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 대변에서 악취가 나고, 장내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장속에서 유익균 보다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발효가 아닌 부패가 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렇게 장속 환경이 유해균으로 점령되어 있고 숙변이 많이 생기게 되면 나쁜 유해성분이나 유해가스들이 장점막을 통해 흡수되어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돌게 된다. 이것이 곧 온 몸에 산소와 영양공급을 해주는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따라서 건강한 장을 만들어 건강한 변을 보는 것을 목표로 숙변제거, 장해독, 변비해독, 몸 속 쓰레기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 당부된다. 건강한 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식이요법을 통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한국인의 장은 서양인의 장보다 길기 때문에 채식이 권장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현대인들 대부분이 각종 식품첨가물에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청담 명한의원 장해영 원장은 “서구화된 식습관은 음식이 식도를 거쳐 장을 통해 대변으로 배출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결국 장내 유해가스들이 장벽으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돌게 된다”며, “이런 경우 대변을 원활하게 보지 못하고 가늘게 대변을 보며, 장벽에 노폐물인 숙변이 남는 이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장속을 깨끗하게 한다고 자극성 변비약이나 관장을 자주 하는 것은 장내 환경을 교란시키는 안 좋은 방법이므로 적극적으로 추천되는 방법은 아니다. 장해영 원장은 “무리하게 장 청소를 하는 것보다는 몸속에 유익균을 공급해줄 수 있도록 효소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이나 발효식품들을 많이 섭취하고, 그 유익균이 좋아하는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그리고 수분 공급을 위해 물을 적당량을 마셔 주어야 도움이 된다. 거기에 장마시지나,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는 온열법을 적용하면 건강한 대장을 되찾게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만약 이런 식생활이 힘들거나, 이미 대장의 연동운동이 너무 떨어져서 음식물로만 장 기능을 회복하기 힘든 경우에는 장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장 건강을 위한 치료법으로는 대장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효소로 발효시켜 장내 유익한 미생물들을 공급해 줄 수 있는 발효과립제로 편안하게 장내환경을 개선시켜주는 좋은 치료법으로 추천된다. 또 발효액 처방과 함께 각종 침 치료나 온열치료 등의 치료를 병행하면 장 건강을 회복하면서 피부트러블도 좋아지는 미용적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출처 - 헤럴드경제 시티뉴스 http://heraldcity.heraldcorp.com/news/view/47948 …

  • [TV리포트] 엄지의 제왕 장속 쓰레기 숙변 제거법 공개 ‘절식관장법 -3일 관장법

    "오래된 숙변은 암을 유발한다!" [TV리포트=황소영 기자] '엄지의 제왕'이 위험한 장속 쓰레기 '숙변'을 완벽하게 퇴치할 수 있는 초스피드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77회에는 몸속 쓰레기의 일환인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염증과 숙변을 제거하는 다채로운 방법들이 제시됐다. 숙변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던졌다. 한의학 박사 장해영이 하루 물 2리터 이상 마시기, 식이섬유가 듬뿍 들어간 주스 먹기, 쾌변 마사지 등 생활 속 관장 습관과 더불어 숙변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효과 빠른 관장법 두 가지를 소개했던 것. 첫 번째로 '절식 관장법'은 식사량을 평소 3분의 1로 줄이는 것을 뜻한다. 세 끼를 먹는다면 한 끼만 섭취하면서 점심이나 저녁은 오렌지, 포도 등의 과일만 섭취하는 방법이다. 두 번째로 3일이라는 단 기간 내에 장 청소를 끝낼 수 있는 '3일 관장법'은 아침마다 물 1리터에 천일염 두 스푼을 넣고, 레몬을 첨가해 마시는 것이다. 장해영 박사는 "3일 관장법은 식사랑 병행해도 좋지만, 절식 관장법과 병행하게 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며 숙변 제거를 통해 몸에 해독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는 자연 관장법의 효과를 전했다. 하지만 "3일 관장법을 할 때는 오렌지 주스, 포도 주스, 레몬 주스 등을 수시로 복용해서 탈수도 막고 열량도 공급해야 한다"고 주의점도 덧붙였다. 한의사 신동진은 이러한 자연 관장법을 할 때 오렌지, 포도 등 구연산이 풍부한 과일을 꼭 먹어줘야 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신동진은 "오렌지, 포도 등에 많은 구연산은 우리 몸 속 세포 발전소를 돌리는 역할을 한다. 발전소가 제일 많이 존재하는 곳이 간인데, 간에서 담즙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면 배변 활동이 잘 된다. 그래서 절식 관장을 할 때 구연산이 많이 들어간 과일들을 사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과일을 먹고 마지막에 올리브유 반 컵을 먹으면 간, 장의 해독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올리브유도 함께 섭취할 것을 권했다. 그런가 하면 방송 말미에는 피부 상태가 장의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알려져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한의사 신동진이 "한의학에서는 장과 피부와 폐가 하나로 연결돼 있다고 한다. 그래서 피부 상태를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피부가 건조하면 장도 건조하다"며 장 건강을 위해서는 피부 보습을 위해 힘 쓰면서 햇빛과 좋은 공기를 많이 접할 것을 권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엄지의 제왕'의 시청률은 4.732%(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종편과 케이블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출처 - TV리포트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521966 …

  • [bnt뉴스] 엄지의 제왕 몸속 쓰레기 빠르게 퇴치 할 수 있는 방법은? 비법공개

    [연예팀] ‘엄지의 제왕’ 숙변 퇴치 초스피드 비법을 공개했다. 6월24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77회에서는 ‘몸속 쓰레기와의 전쟁’이라는 주제로 몸속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염증과 숙변을 제거하는 다채로운 방법들이 제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숙변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던졌다. 이에 한의학 박사 장해영은 하루 물 2리터 이상 마시기, 심이섬유가 들어간 주스 마시기, 쾌변 마사지 등 생활 속 관장 습관과 더불어 숙변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관장법 두 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소개된 관장법은 절식 관장법이었다. 이는 식사량을 3분의 1로 줄이는 것을 뜻한다. 평소 세 끼 식사를 한다면 한 끼만 섭취하면서 다른 식사 시간에는 오렌지, 포도 등 과일만 섭취하는 방법이다. 두 번째 방법은 3일 관장법이었다. 이 방법은 아침마다 물 1리터에 천일염 두 스푼을 넣고, 레몬을 첨가해 마시는 것이다. 이에 대해 장 박사는 “3일 관장법은 식사랑 병행해도 좋지만 절식 관장법과 병행하게 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며 숙변 제거를 통해 해독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는 자연 관장법의 효과를 전했다. 이어 “하지만 ‘3일 관장법’을 할 때는 반드시 오렌지 주스, 포도 주스, 레몬주스 등을 수시로 복용해서 탈수도 막고 열량도 공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은 시청률 4.732%(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종편과 케이블 방송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제공: MBN) 출처 - bnt 뉴스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406251939313&mode=sub_view …

  • [티브이데일리] 엄지의 제왕 절식 3일 관장법, 숙면제거에 효과적, 과일은 필수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엄지의 제왕’이 위험한 장 속 쓰레기 숙변 을 완벽하게 퇴치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 77회는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염증과 숙변을 제거하는 다채로운 방법들이 제시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엄지의 제왕’은 숙변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한의학 박사 장해영은 하루 물 2리터 이상 마시기, 식이섬유 가 듬뿍 들어간 주스 먹기, 쾌변 마사지 등 생활 속 관장 습관과 더불어 숙변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효과 빠른 관장법 두 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로 ‘절식 관장법’은 식사량을 평소 3분의 1로 줄이는 것을 뜻한다. 세 끼를 먹는다면 한 끼만 섭취하면서 점심이나 저녁은 오렌지, 포도 등의 과일만 섭취하는 방법이다. 두 번째로 3일이라는 단 기간 내에 장 청소 를 끝낼 수 있는 ‘3일 관장법’은 아침마다 물 1리터에 천일염 두 스푼을 넣고, 레몬을 첨가해 마시는 것. 장해영 박사는 “3일 관장법은 식사랑 병행해도 좋지만, 절식 관장법과 병행하게 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며 숙변 제거 를 통해 몸에 해독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는 자연 관장법의 효과를 전했다. 하지만 “3일 관장법을 할 때는 오렌지 주스, 포도 주스, 레몬 주스 등을 수시로 복용해서 탈수도 막고 열량도 공급해야 한다”고 주의점도 덧붙였다. 또한 한의사 신동진은 이러한 자연 관장법을 할 때 오렌지, 포도 등 구연산이 풍부한 과일을 꼭 먹어줘야 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신동진은 “오렌지, 포도 등에 많은 구연산은 우리 몸 속 세포 발전소를 돌리는 역할을 한다”며 “발전소가 제일 많이 존재하는 곳이 간인데, 간에서 담즙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면 배변 활동이 잘 된다. 그래서 절식 관장을 할 때 구연산이 많이 들어간 과일들을 사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런 과일을 먹고 마지막에 올리브유 반 컵을 먹으면 간, 장의 해독에 더욱 도움이 된다”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올리브유도 함께 섭취할 것을 권했다. 그런가 하면 이 날 방송 말미에는 피부 상태가 장의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이 알려져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한의사 신동진이 “한의학에서는 장과 피부와 폐가 하나로 연결돼 있다고 한다. 그래서 피부 상태를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피부가 건조하면 장도 건조하다”며 장 건강을 위해서는 피부 보습 을 위해 힘쓰면서 햇빛과 좋은 공기를 많이 접할 것을 권유했다. 더불어 피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마른 수건 으로 온 몸을 마사지 해주는 ‘건포 마사지’를 추천하기도 했다.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출처 - 티브이데일리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03675723720604002 …

  • [매일경제] 내 몸을 아끼는 습관…;엄지의 제왕 체내쓰레기를 제거하라!

    길에 놓인 쓰레기에 눈살을 찌푸리듯, 건강을 위협하는 몸 속 쓰레기에도 눈을 돌려 경계할 필요가 있다. 24일 방송된 <엄지의 제왕> ‘내 몸 속 쓰레기의 공격’ 편에서는 의학 고수들이 ‘염증’과 ‘숙변’ 등 우리 몸 속에 기생 중인 쓰레기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몸 속에 쓰레기는 왜 생기나요 의학박사 정윤섭 고수는 ‘몸 속에 쓰레기는 왜 생기나요’라는 패널들의 질문에 “쓰레기는 세균, 바이러스 등 외부의 침입자와 내 몸을 지키는 항체가 싸운 전쟁의 흔적”이라며 “염증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염증의 빈도가 자주 나타나게 되면 문제가 된다”고 설명한다. Solution 정윤섭 고수 “염증 잡는 방법 세 가지를 기억하라” “‘절식’을 통해 불필요한 소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버티기 운동’을 통해 근력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특히 바빠서 따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의 경우, 팔굽혀펴기 운동에서 팔을 굽힌 자세로 5분, 기마 자세로 5분을 유지하는 버티기 운동을 통해서 근력 강화와 면역력 증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비타민 C와 E’가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내 몸의 항산화 작용을 활발하게 일으켜 염증을 억제 시킬 수 있다.” 현대인의 몸에 숙변이 쌓이는 이유 장 속의 불청객 ‘숙변’. 장 건강이 중요한 이유는 ‘장은 소화, 흡수, 배설 기능뿐만 아니라 ‘면역’ 기능도 함께 하기 때문’인데. 한의사 정해영 고수는 “소장의 안쪽에 분포한 면역 세포가 체내에 침입한 바이러스와 병원성 세균의 특징을 파악한 후 이를 공격하는 항체를 만든다”고 설명한다. Solution 정해영 고수 “장 속 쓰레기를 빼내는 방법” “우선 ‘하루에 물 2리터 이상 마시기’를 추천한다. 충분한 물 섭취는 체내에 섬유소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단, 물을 마실 때에는 기상직후, 식사 전후 30분을 제외한 시간에 마셔야 한다. 또 ‘껍질째 과일 먹기’, ‘쾌변 마사지’ 등을 권한다. 과일 껍질의 ‘리그닌’이라는 성분이 배변활동을 향상 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고, 등을 바르게 편 상태에서 무릎을 세워 눕고 배를 끌어당긴 상태에서 호흡을 멈춰 배를 주무르는 ‘쾌변 마사지’ 또한 숙변 제거에 효과적이다.” 출처 -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924062 …

  • [메디컬리포트] 효소로 해독 청혈하는 정화다이어트 인기

    신체 노출의 계절을 맞아 다이어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관심만큼 정보도 넘쳐나고 있다. 포털 사이트에 ‘다이어트’를 검색해보면, ‘해독 다이어트’, ‘한방 다이어트’, ‘1일 1식 다이어트’, ‘2주 다이어트’,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약’, ‘다이어트 도시락’ 등등. 하지만 시간에 쫓기는 바쁜 직장인들이나 식욕 억제가 어려운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시도하다가도 작심삼일로 끝나고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천신만고 끝에 어느 정도 살을 뺀다 해도 요요 현상으로 도루묵이 되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인체 다른 부위에 이상이 발생하는 등 부작용을 겪는 게 다반사다. 비만과의 전쟁!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빠른 시간에,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줄 수 있는 방법으로 정화다이어트를 꼽을 수 있다. 정화다이어트는 발효 효소를 섭취함으로써 체내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해주는 해독(디톡스), 피를 맑게 해주는 청혈, 그리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면역 치료를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기 때문에 일명 ‘정화’ 다이어트라 불리고 있다. 한방다이어트 청담명한의원 장해영 원장은 “체내에 축적된 독소는 정상적인 대사 과정을 통해 적절히 처리되지 않고 체내에 과다하게 축적될 경우 비만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야기하게 된다”며 “독소를 체외로 적절히 배출해주는 정화다이어트를 시행하면 정신적․육체적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해독과 청혈을 통한 정화다이어트는 어떻게 진행될까. 장 원장은 “일상생활에서 인체 정화를 서서히 진행해도 좋지만 질병이 있거나 빠른 시일 내에 해독을 원한다면 7~10일 정도 절식하면서 집중적으로 인체를 정화하는 게 좋다”며 “독소는 체지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물 단식이 아닌 복합활성효소가 들어 있는 발효 효소식을 통해 지방질과 함께 독소를 체외로 배출해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효소는 일종의 단백질로 소화를 돕거나 몸에 좋지 않은 물질을 배출시키는 등 몸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촉매 역할을 하는데, 체내에 효소가 부족할 경우 배출시켜야 할 노폐물이나 독소는 처리가 안 되어 대사 체계에 혼란이 오게 되고 체지방이 축적된다. 따라서 효소를 활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일정 부분 탄수화물을 공급함으로써 정상적인 메커니즘을 유지하기 때문에 물만 먹는 단식으로는 빠지지 않은 체지방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복합활성효소가 들어 있는 발효 효소식을 섭취하면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포도당과 비타민, 미네랄, 활성효소가 공급된다. 그 대신 소화기계의 휴식을 기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대사효소의 작용이 활발해지고 자기분해와 연소가 이루어진다. 이때 정상 세포는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죽거나 병든 조직과 세포를 분해 또는 연소시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발효 효소식에는 인체에 필요한 수십 가지 효소가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7~10일간의 치료를 통해서 대소변 원할, 과도한 체지방․내장지방의 감소, 소화효소의 최소화, 대사효소의 최대화가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오염된 몸과 혈액을 정화시켜 체중 감량 및 질병 개선이 가능해진다. 정화 다이어트는 감식기, 절식기, 회복기 등 3단계로 구분해 진행된다. 감식기는 1주 정도 진행되는데 식사량을 예전의 절반으로 줄인다. 7-10일간 진행되는 절식기는 식사를 하지 않는 기간이다. 식사 대신 발효 효소식을 복용함으로써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가 공급된다. 발효 효소식은 체내의 독소를 배출시켜 건강한 체질로 개선해주고 숙변 제거로 피부가 좋아지며 장기적으로는 위장의 크기를 축소시켜준다. 회복기는 절식을 마치고 식사를 재개하는 단계로 2주간 진행된다. 처음 2일 동안은 죽과 미음 등 유동식을 먹고 3일째부터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있다. 장 원장은 “정화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 증진도 도모하기 때문에 지도 아래 적정 체중, 근육량, 체지방률, 기초 대사량 등 건강 상태를 체크한 후 체계적으로 시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라고 조언했다. …

  • [WOW한국경제] 발효 과립제로 변비 잡는 대장정화요법 인기

    더워지는 날씨. 그 동안 숨겨두었던 살들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쯤 되면 제 아무리 무감각파라도 서서히 남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진다. 비키니를 입고 파란 바닷물에 첨벙거리는 상상까지는 아니더라도 몸매가 최소한 미련해 보여선 안 된다는 각오로 살빼기의 의지를 불태우며 다이어트를 시도한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진행하다 보면 변비에 걸리기 쉽다. 변비는 불규칙한 식습관과 여성 호르몬 등 그 원인이 다양하다. 하지만 최근에는 무리한 다이어트가 변비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장실을 가도 시원하지 않고 찜찜한 기분.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출처 WOW한국경제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06280040 변비는 장의 건강이 좋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장과 관련된 질환으로는 여성들의 경우 변비뿐만 아니라 복부비만(똥배), 기미?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이 대표적이며, 남성들의 경우엔 지방간, 과민성 대장증후군, 심근경색, 동맥경화 및 뇌졸중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이 같은 증상들이 더 진전될 경우 장의 유해물질과 독소 등이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인체를 끊임없이 작용하는 거대한 화학공장에 비유하고 있다. 특히 장은 음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노폐물을 체외로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면 노폐물이 배설되지 않고 체내에 남아 독소가 되어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따라서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바로 이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급선무라 할 수 있다. 숙변은 대장(결장) 내 반월주름 사이에 엉겨 붙은 오래된 변으로 단백질, 지방, 호르몬, 스테로이드 등 미처 분해되지 못한 노폐물 찌꺼기로 만들어진다. 숙변은 모든 사람에게 존재한다. 하지만 운동 부족으로 장의 연동운동이 잘 안 되는 사람, 변비가 있는 사람, 많이 먹는 사람, 육식을 즐기는 사람, 염분을 과잉 섭취하는 사람한테 더 많은 숙변이 존재한다. 숙변이 장 내에 존재하면 연동운동에 장애가 발생해 아랫배가 불쾌하고 숙변이 부패 발효하면서 독소를 배출해 혈액이 탁해지고 혈관 장애, 독소에 의한 간 기능 저하,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게 된다. 청담명한의원 장해영 원장은 “변비가 무서운 이유는 독소가 인체로 재흡수되어 장누수증후군(새는장증후군)을 유발하고, 그로 인해 면역력 약화뿐만 아니라 아토피피부염 등 피부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라며 “숙변을 조속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정상적인 장 점막 세포들은 불필요한 이물질이나 유해균의 독소들이 체내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주는 일종의 방패막이 역할을 한다. 하지만 자극적인 치료나 항생제,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장 점막이 손상되면 제대로 분해되지 않은 음식물이나 죽은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들이 점막을 통해 체내로 유입되고 정상적으로 흡수돼야 할 영양분이 흡수되지 않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장누수증후군이라고 한다. 청담명한의원은 만병의 근원인 변비를 치료하기 위해 대장정화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대장정화요법은 단순히 숙변을 제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장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장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소화기계의 순환과 면역력을 회복시킴으로써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청담명한의원은 대장정화요법에 발효과립제를 적용하고 있다. 발효과립제는 효소, 발효균 등 몸에 유익한 장 내 세균주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장운동을 활성화해 숙변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청담명한의원 장해영 원장은 “물리적인 치료 없이 하루 두 차례 발효 과립제를 복용함으로써 대장정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발효과립제는 장 내 세균총의 균형을 유지해주고 배변이 잘 되도록 유도해 변비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장누수증후군을 치료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면역력을 회복해 건강을 유지하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

  • [엄지의제왕 77회] 장노폐물, 몸속쓰레기와의 전쟁 - 정화요법

    [ 엄지의제왕 몸속 쓰레기 ] 장노폐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는 뭐가 있을까요? 밖에서 들어온 병원균이나 해로운 독소들은 모두 장에서 걸러집니다 . ​ 병원균은 여러 가지 독소들을 뿜어냅니다 . ​ 박테리아나 세균이 증식하거나 사멸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세포벽의 껍질이 분해되어 나오는데 이것이 바로 인체의 치명적인 내독소가 되고 , ​ 내독소는 몸속을 돌다가 그 사람의 가장 치명적으로 약한 부분에 가서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 ​ ​ ​ ​ ​ 장노폐물이 혈액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 장노폐물이 무서운 이유는 독소가 인체로 재흡수 되기 때문에 장누수증후군 , 혈액오염 등을 유발하게 됩니다 . 장노폐물이 결장에 오래 있으면 독소가 혈류로 다시 흡수되기 때문에 아토피 , 피부질환 , 면역약화 원인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 ​ 그래서 모든 질환 80% 가 대장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 매일 화장실을 간다고 하더라도 , 정상적인 대변 상태가 아니라면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 ​ 노폐물과 가장 밀접한 질환은 대장질환입니다 . ​ 서구식 식단으로 바뀌면서 근래에 대장질환과 대장암 환자 116%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 다른 암발생률에 비해 대장암은 10 년동안 116%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 대장암의 경우 초기 발견되면 생존률이 많이 높지만 ​ ​ 3 ​ 기 이후 발견되면 생존률이 50% 이하로 떨어지고 , ​ 말기에 발견되면 생존률이 5%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늘고 있습니다 . ​ ​ ​ 노폐물과 밀접한 질환은 비만입니다 . 독소는 음식을 통해 들어오기도 하지만 과식하는 습관으로 체내에서 독소를 만들기도 합니다 . ​ ​ 음식을 소화 시키고 에너지화 하는 산소는 혈관을 따라 이동해 ​   활성산소 ( 질병과 노화 촉진시키는 치명적인 독소 )를 만드는데 과식은 활성산소의 생성을 증가 시킵니다 . ​ ​ 독소는 지방 친화적입니다 . 체내 들어온 독소는 지방에 쌓이고 독소가 배출되지 않으면 지방 분해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 ​ 이런 독소가 쌓인 지방은 염증 물질을 분비합니다 . 따라서 살은 불어나고 염증 수치는 높아져서 질병을 발생하게 합니다 . ​ 최근 < 성인에서 내장지방량과 혈중내독소의 연관성 > 논문에서 비만한 사람일수록 독소수치가 높은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 ​ 장 노폐물은 정신질환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 장의 건강은 우리 감정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 ​ 뇌에서 분비하는 세레토닌은 편안하고 안정된 감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데 , ​ 세로토닌의 90% 가 장에서 생성됩니다. ​ ​ 그러나 유해균이 세레토닌의 합성을 저하시키면 세레토닌 부족증상으로 우울증에 빠질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장 노폐물은 우리의 정신건강에도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노폐물은 면역작용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 장 ( 腸 ) 은 음식물의 소화 , 흡수 , 배설을 담당하지만 매우 중요한 일을 한가지 더 하는데 그것이 바로 면역 입니다 면역세포의 60~70% 는 장 ( 소장 ) 에 존재하기 때문에 인체의 면역사령부는 소장에 모여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 장은 제 2 의 뇌 " 라고 불리우며 아주 중요한 장기입니다 ​ 장 노폐물은 전신질환과 관계있습니다 . 장에서 배설 되는 과정에 문제가 생겨서 새는 장 증후군이 생기면 해독되었던 독소들이 다시 재흡수가 되는 것입니다 . ​ 장벽을 뚫고 나온 독소들은 다시 간으로 가고 장과 간을 독소가 순환하게 되고 ​ 장과 간이 둘다 부담을 안게 되고 전신에 독소가 쌓이게 됩니다 . ​ 따라서 장에서 해독이 제대로 되어야 하기 때문에 장을 제 3 의 해독기관이라고 합니다 . …

  • [강남방송] 봄철건강관리

    [강남방송] 봄철건강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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